광양제철소 김기현 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김기현 과장이 지난 3일 ‘동반성장 주간행사’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주간행사’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동반성장 분야 최대 행사다. 매년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