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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준법경영 실천 결의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준법경영 실천 결의

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선포식에서 CP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 신뢰도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올해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내재화 ▲

제주삼다수, 새 주인 찾는다···'생수 1위' 판권 어디로

식음료

제주삼다수, 새 주인 찾는다···'생수 1위' 판권 어디로

국내 생수 1위 제주삼다수의 위탁 판매 입찰이 올해 하반기 시작된다. 기존 삼다수를 유통하던 광동제약이 재입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새로운 경쟁상대가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는 국내에서 삼다수 유통을 담당할 위탁 판매사를 선정하기 위해 이날부터 5일간 사전규격공개를 진행한다. 사전규격공개는 일반 경쟁 입찰 방식에 따라 진행되는 본 입찰에 앞서 제안요청서의 주요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

보고서 '미발간' 광동제약, 나홀로 '역주행'

ESG일반

[ESG 나우]보고서 '미발간' 광동제약, 나홀로 '역주행'

국내 상위 제약바이오 기업 10곳 중 유일하게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은 광동제약이 올해 ESG 등급 평가에서도 제자리걸음을 했다. 30일 한국ESG기준원(KCGS)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 등급 C에 머물렀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9년 ESG 등급 B를 받은 이후 2021년까지 3년 연속 ESG 등급 B를 받았지만, 2022년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전 부문에서 등급이 하락하며 등급 C로 주저앉았다. 지난해에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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