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코레일 김태승 '안전 불감증' 오명 회복 시험대
코레일이 6개월 만에 김태승 인하대 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반복된 사망사고로 안전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 항목 배점이 상향됐다. 김 신임 사장은 과학적 안전관리와 제도 개선 등 철도 안전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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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김태승 '안전 불감증' 오명 회복 시험대
코레일이 6개월 만에 김태승 인하대 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반복된 사망사고로 안전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 항목 배점이 상향됐다. 김 신임 사장은 과학적 안전관리와 제도 개선 등 철도 안전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한전·한수원·발전5사 웃고 가스·석유공사 울고...에너지公 ‘희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기업들의 경영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공기업들이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반면 국제유가하락에 따른 실적 악화 영향으로 한국가스공사의 성적은 한 단계 내려갔다. 1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성과급을 지급받는 C등급 이상의 에너지공기업은 14곳이다. 이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남동발전이 2년
‘직원 투기 의혹’ LH, 공공기관 경영평가서 D등급···10년째 S등급 안 나와(종합)
신도시 투기로 물의를 빚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두번째로 낮은 ‘미흡(D)’ 등급을 받았다. LH 기관장·임원은 성과급을 전액 미지급하고 직원들에게는 수사 결과 확정까지 지급을 전면 보류한다. 기획재정부는 18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201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표>
김은경 기자 cr21@
[공공기관 경영평가]116개 기관 중 15곳 낙제점···A등급은 15곳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로 시행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116개 기관 중 15곳에서 D·E등급을 받았다. 이는 2013년 16개, 지난해 30개와 비교해 가장 적은 수치다.낙제점을 받은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기관장에 대해서는 해임이 건의됐다.기획재정부가 17일 발표한 ‘201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C등급 이하는 총 50개로 전체의 43.1%를 차지해 지난해 65.0%에서 큰 폭 감소했다. 우수 등급인 A·B는 66개로 지
[공공기관 경영평가]방문규 제2차관 일문일답 “바로 후속조치 시작”
방문규 기획재정정부 제2차관은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최종결과와 후속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방 차관은 이날 공공기관 실적은 전반적으로 개선됐지만 부채과다와 방만경영 중점기관의 등급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평가결과에 따라서는 해당 등급에 상응하는 성과급을 지급하지만 평가에 못 미치는 기관에 대해서는 경고와 기관장 해임을 직접 건의했다. 다음은 일문일답-가스공사는 E등급 받았고 석유공사가 D등급 받았다.
해임건의 대상 이름올린 공공기관장<표>
김은경 기자 c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