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농업기술센터, 명품 고추 생산 위한 현장 지도 강화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는 고추 주산지로서의 명성회복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서 농가 맞춤형 영농 현장지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잦은 강우와 폭염으로 인하여 탄저병 발생이 평년보다 일찍 나타났으며, 고추 탄저병은 제때에 방제하지 못하면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춰 유효성분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효과적으로 방제 할 수 있고 고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