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신동아건설, '개발통' 채정섭 취임···수주·신사업 정조준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기존 김세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채 대표는 건설업 주요 요직과 대형 프로젝트 성공 경험을 보유하며, 취임사를 통해 현장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성장과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각자대표 체제 도입으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경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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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신동아건설, '개발통' 채정섭 취임···수주·신사업 정조준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기존 김세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채 대표는 건설업 주요 요직과 대형 프로젝트 성공 경험을 보유하며, 취임사를 통해 현장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성장과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각자대표 체제 도입으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경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애드바이오텍, '투자·글로벌·법률·약학' 전문가 이사회 합류···경영 전문성 강화
애드바이오텍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영입해 경영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로 구성된 신규 이사진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투자 역량 강화, 법률 리스크 대응, 의약 연구개발 및 신규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