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역할 더 커진다
▲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전경. 사진=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올해 독립 운동가들의 뜻과 삶을 알리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참여·체험·연구·전시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참여행사로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안동, 대구, 영천, 김천, 경산 등을 순회하며 ‘나라사랑 대형태극기 만들기’ 운동을 펼쳐 경북이 한국독립운동의 성지임을 알린다.또 오는 6월에는 유치부·초등부를 대상으로 ‘호국보훈의 달 그리기대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