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과 문화가 만나는 곳···새마을금고역사관 '복합문화공간' 자리매김 새마을금고역사관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1년 11월 개관한 역사관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세대별 맞춤형 금융교육과 다양한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