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겨울철 위기가구 긴급지원’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보건복지부 주관 ‘2020~21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사업’ 심사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남구는 14일 “보건복지부에서 겨울철 위기가구 지원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사에서 광주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