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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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부동산일반
건설수주 늘었지만 현장은 '한파 지속'
올해 초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실제 공사 실적과 고용은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가며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1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2026년 3월호)'에 따르면 올해 1월 건설수주는 14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9% 증가했다. 공공 토목과 민간 주택 수주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체 수주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수주는 토목 중심 발주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75.4% 급증했다. 민간수주
건설사
SGC E&C, 공공·해외 프로젝트 쌍끌이···영업익 4배 급증
SGC E&C는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 실적을 대폭 개선하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9% 증가했다. 해외 프로젝트 매출 급증과 공공사업 수주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세 모두 강화했다. 올해는 1조9천억 원 신규 수주를 목표로 글로벌 플랜트와 공공사업 양대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건설사
정부, 지방 건설 경기 부양 '세금 감면 카드'···미분양 해소 기대감
정부가 지방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세제 완화와 공공 매입 정책을 발표했다. 양도세·종부세 완화와 함께 미분양 기준 완화, 공공기관 주도 매입 방안 등이 주요 내용이다. 건설사 재무 부담 완화와 지방 분양시장 분위기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실질적 수요 회복 여부는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건설사
한신공영, 3년 연속 1조 수주·재무건전성 강화···실적 반등 가속도
한신공영이 2023년부터 3년 연속 1조원 규모의 신규수주를 기록하며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금천구 모아타운 등 대형 프로젝트 완판, 영업이익 증가와 더불어 부채비율 및 미청구공사 금액 감소 등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건설사
착공 감소·수요 위축···시멘트·레미콘 '겨울은 길다'
국내 건설경기 장기 침체로 시멘트와 레미콘 업계가 수요 감소, 수익성 악화 등 어려움에 직면했다. 주택 분양 감소와 착공 면적 축소가 이어지며 시장 회복이 지연될 전망이다. 업계는 친환경·고성능 제품 개발, 공공 SOC 투자 확대 등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건설사
SOC 예산 2조 증액···건설협회 "30조 이상 필요"
정부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조원 증액하자 대한건설협회가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협회는 건설경기 침체 극복과 경제성장률 방어를 위해 최소 30조원 이상의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로 예산 감액과 주요 부문 증액률 차이로 실효성 논란도 제기됐다.
은행
"연체율도 걱정인데 중대재해 사고까지"···은행권, 건설사 대출 강화 움직임
최근 포스코이앤씨와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에서 중대재해로 전국 150여 공사 현장이 일시 중단되며, 건설업계 불황과 함께 은행권 연체율이 급상승하고 있다. 5대 지방은행 연체율이 1%를 넘어서 건전성 위기가 커졌으며, 건설사 폐업과 법정관리 신청도 급증해 하반기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엄격해질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대한건설협회, 2025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대한건설협회는 2025년 제1회 임시총회에서 건설경기 회복과 업계 현안 대응 성과를 발표했다. 2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이끌어냈으며, 공사비 인상 등으로 연간 1조3000억원 규모의 공공공사비 상승 효과를 거두었다. 제도개선 및 건설 현장 수익성 강화 등의 긍정적 결과를 회원사와 공유했다.
부동산일반
"건설업 살리고 서민 지원 확대"···국토부, 추경 1조8754억원 반영
국토교통부가 건설경기 회복과 서민 주거안정에 속도를 낸다. 지난 4일 국회를 통과한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국토부는 총 1조8754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건설업계 일감 공급과 유동성 지원, 서민 주거비 경감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짜여졌다. 아울러 연내 집행이 어려운 기존 사업 예산 1조2000억원 가량을 조정해 추가 재원을 확보했다. SOC 확대…고속도로·철도 건설 속도 우선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847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