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동식물 감염병 연구용 BL3시설 국내 최초 구축 검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에 동식물 감염병 연구용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L3)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혁신성장 빅(BIG)3 추진 회의를 열고 “감염병에 대한 필수 연구시설인 BL3의 개방성·접근성을 강화하고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처, 기관별로 산재한 BL3를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