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SK텔레콤, '알뜰폰 공용유심' 도입···LGU+·KT 추격 시동 SK텔레콤이 27일부터 '간편유심'이라는 공용유심을 도입해 알뜰폰(MVNO)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다. 간편유심은 SK텔레콤 망을 사용하는 여러 알뜰폰 사업자 간에 호환 가능하며,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판매된다. 경품 이벤트와 온라인 배송도 확대해 알뜰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