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대표체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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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토목통' 신승철 새 사령탑 낙점

건설사

남광토건, '토목통' 신승철 새 사령탑 낙점

남광토건이 토목 전문가 신승철 극동건설 토목사업본부 사장을 새 대표로 선임한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 사장이 김종수 대표의 뒤를 이어 토목 사업을 총괄하며, 이동철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남광토건은 올해 들어 대형 인프라 및 광역철도, 산업단지 조성 등 공공 토목 분야에서 연이은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공공 인프라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윤병운 빠진 NH투자증권···IB·WM 투톱 체제 조율 시험대

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빠진 NH투자증권···IB·WM 투톱 체제 조율 시험대

NH투자증권이 윤병운 대표 연임 대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후보 체제를 택했다. 회사는 세대교체와 부문별 책임경영 강화를 내세웠지만, 수개월간 이어진 대표 인선 과정에서 외부·퇴직 인사 변수와 내부 인사 논란이 맞물렸다. 최종 후보가 현직 내부 인사 2명으로 정리된 가운데, 첫 각자대표 체제의 의사결정 구조와 전략자원배분위원회 역할 구체화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NH투자증권, IMA 승부수 띄웠다···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

보도자료

NH투자증권, IMA 승부수 띄웠다···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

NH투자증권이 IMA 사업 확대를 앞두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각자대표 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영체제 개편을 통해 IMA 사업자로서 부문 간 시너지를 높이고,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NH투자증권,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이사회서 의결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이사회서 의결

NH투자증권이 기존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운영체제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운영체제 개편은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이후 기업 규모가 커지고 사업구조가 다변화됨에 따라 자본시장 성장 국면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최고 경영 구조 개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은 당초 지난달 임기가 끝나는 윤병운 대

'3인 대표' 매일유업···신임 이인기·곽정우 과제는

식음료

[유통 새얼굴]'3인 대표' 매일유업···신임 이인기·곽정우 과제는

매일유업이 외부 영입 인사를 사업총괄 대표로 선임하면서 각자대표 3인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지난 2023년 3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매일유업은 대표이사 2인 체제에서 3인 대표체제로 전환하면서 각자 대표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회사 운영과 수익 체계, 미래사업 전략 등을 경영 전반에서의 전문성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인기 신임 대표는 1996년 매일유업에 입사해 판매관리·마케팅 업무를 거친 뒤 상하목장 마케팅팀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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