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북본부, 가뭄 등 재해예방사업에 총력
선제적인 물관리로 지역민들의 지난 해 안전영농을 책임졌던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만)가 올해도 연초부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전북본부 관리 417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 약 88.1%로, 평년보다 18.3% 높고 가뭄이 극심했던 작년보다는 25.6% 높아 올해 영농을 위한 저수량 확보는 충분하지만, 시설보수·보강 등으로 인한 저수지 9개소는 50%이하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어 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