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양파’와 ‘가을무’ 재배농가에 1억 4천만원 지원
전라북도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의 품목별 기준가격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해 시장가격이 하락한 ‘양파’와 ‘가을무’ 재배농가에 1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 기준가격을 결정하는 생산비(농진청 발표)와 유통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발표)가 1월 2일 최종 발표됨에 따라 품목별 기준가격을 확정했다. 전라북도는 “양파는 전주, 남원, 김제 3개 시·군의 182농가에 1억 3천 7백만원을 지원”하고, “가을무는 군산, 순창 2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