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美 노동시장 견조"···골드만삭스, 연준 금리 인하 전망 뒤로 미뤄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수정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연준의 마지막 두 차례 금리 인하 시기를 기존 2026년 12월과 2027년 3월에서 2027년 6월과 12월로 조정했다. 이번 전망 수정은 미국의 5월 고용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 노동시장의 견조함이 재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골드만삭스의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 데이비드 메리클은 인플레이션이 스스로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