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JPM서 신약 개발·CMO 사업 비전 발표
셀트리온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성과와 미공개 신약 로드맵, 글로벌 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메인트랙 발표를 통해 항체 기반 신약, 바이오시밀러 출시 계획, 미국 생산시설을 활용한 글로벌 공급망 강화 방안 등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JPM서 신약 개발·CMO 사업 비전 발표
셀트리온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성과와 미공개 신약 로드맵, 글로벌 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메인트랙 발표를 통해 항체 기반 신약, 바이오시밀러 출시 계획, 미국 생산시설을 활용한 글로벌 공급망 강화 방안 등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뉴욕증시 다우·S&P500 사상 최고치...반도체·헬스케어 업종 상승 견인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S&P500이 각각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헬스케어와 소재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고, 엔비디아 CEO의 CES 2026 AI 관련 발언으로 반도체주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모더나 등 헬스케어 기업 주가도 급등하며 증시 랠리에 힘을 보탰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랠리 지속···외인 '사자'에 장중 46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장 초반 1.39% 상승하며 4588.42포인트에 개장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으나,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및 로봇주 약세로 하락 출발했다. 기관과 개인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올릭스, JPM 2026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올릭스 2.0 기반 기술이전 가속
올릭스가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기술이전을 본격화한다. CNS 및 지방조직 타깃 플랫폼,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등의 혁신기술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와 협력을 추진하며, 신규 타깃 ALK7를 통한 대사질환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전기·전자
[CES 2026]"메모리값 급등에 원가 부담↑"···출시 앞둔 갤럭시 S26 가격은
메모리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의 출고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D램, 낸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제조 비용이 증가하고,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스마트폰 시장 전반에서 가격 인상과 출하량 감소가 예상된다.
자동차
[CES 2026]'피지컬 AI' 힘 싣는 정의선 회장···엔비디아·퀄컴·삼성·LG 등 '종횡무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포하며 글로벌 협업 행보를 이어갔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 퀄컴, 삼성, LG 등 글로벌 테크기업 부스를 방문해 인류 중심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 전략을 점검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글딥마인드, 보스턴다이나믹스 등과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ADC 식도암 1상서 임상 이점 80% 확인
리가켐바이오의 파트너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 IKS014의 식도암 임상1상 예비 결과를 2026 ASCO GI 심포지엄에서 발표한다. IKS014는 표준 치료제 내성 환자 10명 중 8명에서 임상적 이점을 입증했고, 유방암 등 고형암에서도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통신
[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일주일 새 고객 10만명 이탈···73.2% SKT로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일주일 만에 10만여명의 고객이 SK텔레콤, 알뜰폰,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이동 고객의 73%가 SK텔레콤을 선택했으며, 위약금 면제 종료일까지 추가 이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저전력 HDR' 기술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인텔과 공동으로 노트북용 OLED에서 HDR 모드 소비전력을 최대 22% 줄이는 '스마트파워 HDR™' 기술을 개발했다. 실시간 밝기와 픽셀 비율 분석으로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구현했으며, AI PC 확산에 맞춰 사용자 경험과 배터리 효율 개선이 기대된다.
전기·전자
[CES 2026]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MLCC 수요 고공행진···하반기 라인 풀가동"
삼성전기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MLCC, FC-BGA 등 핵심 전자부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올 하반기 주요 생산라인을 전면 가동할 계획이다. 멕시코 신공장에서는 휴머노이드 카메라 양산도 추진하며, 액추에이터 등 신시장 진출 가능성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