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찬진 "금융권 해킹 사고, CEO 책임까지 묻겠다"···징벌적 과징금 도입 속도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확산되자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CEO 등의 책임을 강화하고 보안 관리 대책을 지시했다. 대형 금융회사에서 보안 부실로 사고 발생 시 경영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며, 은행 외 증권사, 보험사 등에서의 사고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의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통해 3%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의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