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앙골라 영부인, 현대삼호중공업 명명식 참석해 '눈길'
HD현대 계열사 현대삼호중공업이 개최한 선박 명명식에 앙골라 영부인이 참석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2일 야드 내 안벽에서 신현대 사장을 비롯해 앙골라의 아나 아폰소 디아즈 로렌소 영부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앙골라 소재 소난골(SONANGOL)사로부터 수주한 15만8000톤급 원유운반선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해 선박의 탄생을 축하하고 안전운항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명명 ▲샴페인 브레이킹 ▲테이프 컷팅 ▲뱃고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