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역대 최장 22일 출장···구글·엔비디아 등 20곳 빅샷 만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에서 미래 사업 구상을 위해 글로벌 빅샷(재계 거물급 인사)들과 연이어 만난 뒤 12일 귀국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미국에서 ▲바이오·제약 ▲첨단 ICT ▲AI ▲차세대 모빌리티 등 주요 산업의 20여 개 글로벌 기업 CEO들과 미팅을 갖고 12일 새벽 귀국했다. 이번 미국 출장은 총 22일간 진행됐으며 이는 이 회장이 지난 2014년 경영 전면에 나선 이래 역대 최장 기간이다. 출장 기간 동안 만난 주요 기업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