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 노사, 61년 만에 근무제도 변경···4조2교대 도입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창립 61년 만에 근무제도를 변경한다. 4조2교대를 전면 도입키로 하면서 구성원 휴식권 보장 및 업무 몰입도 증진이 기대된다. 또 올해 임금 인상률은 5.1%로 확정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는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2023년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는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박율희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