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포티투닷',이번 CES서 현대차 대표선수로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포티투닷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두뇌' 역할을 맡게 된 포티투닷은 자율주행 기술 뿐만 아니라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개발 전초기지로 거듭난 모습이다. 다만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 부문의 기술 개발이 여전히 더딘 점은 과제로 지적된다. 2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포티투닷은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가전제품박람회) 2024에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