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 주재 긴급회의···"상생 금융 확대 추진"
BNK금융그룹이 3일 오후 빈대인 회장 주재로 전체 자회사 대표와 재무 책임자(CF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청년 상생 금융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연합뉴스는 이날 보도했다. BNK금융그룹은 작년 8월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3년간 총 14조7000억원 규모의 '위기 극복 동행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