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티웨이항공, 시드니 노선 취항 1년···"노선 다각화로 성장 발돋움"
티웨이항공의 대표적 장거리 노선인 인천-시드니 노선이 취항 1주년을 맞았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12월 23일 국내 LCC 최초로 취항한 인천-시드니 노선은 취항 이후 1년간 10만5000여명의 승객을 수송해 왔다"며 "평균 88%의 탑승률을 유지하며 대표 장거리 노선으로 자리 잡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A330-300 3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한 티웨이항공은 인천-시드니 노선 외에 몽골, 싱가포르 등 신규 취항 노선과 시즌별 공급이 많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