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한미약품 출신 R&BD 본부장 영입···연구개발 힘 준다
유한양행는 R&D 조직의 효율성 제고 및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일자로 일부 기구조직을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R&D본부 산하의 중앙연구소 및 임상의학부문은 사업본부급으로 격상해 중앙연구소, 임상의학본부, R&BD 본부를 김열홍 R&D 총괄 사장 직속으로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 임상의학부문장 임효영 전무, 약품사업본부장 유재천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R&BD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