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반등 시작한 디스플레이···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
디스플레이 수출이 상반기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하반기는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디스플레이 수출은 전년 대비 29.2% 감소한 76억5000만달러(약 10조1500억원)를 수출하는 데 그쳤다. 국내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생산축소 및 금리 인상 유지에 따른 글로벌 전자제품 수요 악화 영향이 컸다. 국내기업은 LCD 생산을 단계적 축소 및 중단하여 전년 대비 42.5% 감소한 19억1000만달러 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