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핀플루언서 선행 매매 혐의 포착···시장교란 행위 엄단"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핀플루언서의 선행 매매 혐의를 포착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핀플루언서'는 금융(finance)과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유튜버나 인터넷 카페 등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말한다. 이른바 '배터리 아저씨'로 불리는 박순혁 전 금양 이사가 대표적인 사례다. 23일 이복현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금융투자협회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수십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