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D램 점유율 3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좁혔다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점유율 30%를 넘어서는 등 삼성전자와의 시장점유율 격차를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인기에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늘어난 덕이다. 3일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전세계 D램 매출은 전분기대비 15% 늘어난 107억달러였다. 전년동기대비로는 57% 줄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1위 삼성전자의 D램 매출은 전분기 3% 증가한 41억달러였다. 시장점유율의 경우 전분기 42.8%에서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