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 어려운 업황 속에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꾸준히 실행
롯데그룹이 지속적인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 아동 및 청년 지원, 취약계층 환경개선,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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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롯데, 어려운 업황 속에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꾸준히 실행
롯데그룹이 지속적인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 아동 및 청년 지원, 취약계층 환경개선,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 중이다.
건설사
현대건설, 회사채 공모 성황리 완료···수요예측 5배 몰려
현대건설이 ESG 인증 녹색채권 공모에서 목표액의 5배가 넘는 1조 900억원의 주문을 받아 흥행에 성공했다. 모집 자금은 주로 친환경 건축과 태양광 발전 등 에너지 전환 사업에 활용된다. 안정적 재무구조와 우수한 ESG 성과가 높은 투자 수요를 이끌었다.
종목
'중처법' 후폭풍···건설株, 규제 리스크에 주가 '빨간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더불어 금융 및 ESG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건설업계의 규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DL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 주가가 크게 하락했으며 산업안전 강화와 금융 규제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졌다. 규제 강화로 착공 현장 감소와 주택 공급 차질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통신
"친환경 경영 앞장"···SK텔레콤 법인차, 전기차 전환 '속도'
SK텔레콤은 친환경 경영 강화 차원에서 법인용 차량과 임원 임대차량을 전기차로 적극 전환하고 있다. 올해 업무 차량의 46%가 전기차이며, 임원 대상 차량도 교체를 권고 중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효율 네트워크 장비 도입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투자하고 있다.
은행
신한은행, 한국형 녹색채권 1000억원 발행···"녹색자금 선순환 구축"
신한은행이 환경부의 지원사업에 참여해 1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자금은 K-Taxonomy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사업에 투입되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에 녹색여신 우대금리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류영재
[류영재의 ESG 전망대]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제고가 필요한 이유
금년 5월말 기준 국민연금 전체 자산은 1237조원이고 이중 13.4%인 165조가 국내 주식에 배분되어 있다. 이는 연금의 중기자산배분 계획상 국내주식 비중 14.9%에도 현저히 미달한 수준이다. 지난 10년 동안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투자 비중은 지속적으로 줄었다. 복지부의 2016년 자산배분(안)에 따르면, 당시 국내주식 비중은 20%, 해외는 13.1%였던 반면, 2025년 현재 국내주식 비중은 13.4%, 해외는 35.1%로서 지난 10년 동안 국내는 6.6%포인트 감소했고, 해외주식은 22%
증권·자산운용사
코람코-보미건설, '신탁방식 개발사업' 맞손
코람코자산신탁과 보미건설이 부동산 개발 및 신탁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정비사업, 신규 개발, 금융, 시공, 분양 등 전 단계에서 협력하겠다는 방침이다. ESG 경영 및 사회공헌활동도 강화해 지속가능한 부동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서비스로 주주 편의 제공 지속
한국예탁결제원이 증권대행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주주총회 통지서, 소액주식, 배당금 등 다양한 증권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주와 발행회사는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 도입으로 ESG 경영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금융일반
중대재해 발생 기업 대출시 페널티···금융권 대응방안 나온다
금융위원회가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출 규모 축소, 금리 인상, 만기 연장 제한 등 금융 불이익을 확대하고, 예방에 적극 나선 기업에는 대출 확대와 금리 인하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여신심사와 정책금융에 중대재해 리스크와 ESG 평가를 강화하며, 산업재해 정보 집중 및 공유체계 구축, 현장 의견 반영 등 후속 방안도 추진된다.
일반
한전-신보, 손잡고 ESG 인증모델 개발
한국전력과 신용보증기금이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중소기업 ESG 인증모델 개발에 나섰다. 이번 협약으로 전기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른 ESG 성과 인증 및 우수기업 금융 우대가 추진된다.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시범 운영을 거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