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아, 2029년 카니발 수소차 양산
기아가 2029년 카니발 후속 모델로 수소연료전지차(FCEV) 양산을 추진한다. 주력 SUV 세대 교체와 신규 전기차 투입을 병행하고 국내 생산공장도 재편한다. 다만 일부 공장의 생산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서 노조는 추가 신차 배정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 노사는 최근 고용안정위원회에서 2027~2029년 주요 신차 생산계획과 공장별 운영 방안에 합의했다. 합의안에는 카니발 수소차 생산과 스포티지·쏘렌토 후속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