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역대급 실적에 날아오른 미래에셋증권···장중 10% 급등
미래에셋증권이 2023년 세전이익 2조8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하며 장중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해외법인 실적이 200% 늘고 PI 투자도 흑자를 이어가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증권가는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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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역대급 실적에 날아오른 미래에셋증권···장중 10% 급등
미래에셋증권이 2023년 세전이익 2조8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하며 장중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해외법인 실적이 200% 늘고 PI 투자도 흑자를 이어가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증권가는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감원, 공정한 금융 패러다임 구축 본격화···"소비자보호 최우선"
금융감독원이 2026년까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구축을 추진한다. 고위험 금융상품 검사 강화, 불완전판매 방지, 분쟁 및 민원 혁신, 정보 제공 등 전 단계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에 중점 두고 리스크 기반 감독체계를 도입한다.
ICT일반
픽플레이, 고용노동부와 맞손···영세사업장에 'HR 플랫폼' 무상 지원
픽플레이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영세사업장을 위한 HR 플랫폼 '가치업'을 무상 지원한다. 근로자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인사·근태관리, 급여 계산, 전자 근로계약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하며, 정부가 연간 이용료 최대 180만원까지 보조한다. 전국 중소기업, 유통·식음료 매장, 제조·건설 현장 등 2만8천여 사업장이 이미 도입했으며, 지원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기술주 훈풍에 투심 집중···4%대 동반 급등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AI 인프라 투자 발언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대 급등세를 보였다. HBM 수요 증가와 삼성전자 HBM4 출하, SK하이닉스의 시장 점유율이 저점 매수세를 이끌며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건설사
쌍용건설,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후 해외 수주 8배 급등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이후 해외수주 8배 증가와 3년 연속 실적 개선을 달성하며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 두바이·적도기니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국내외 사업 확대, 유상증자 등 자본확충으로 수주잔고와 신인도를 높였으며, 2025년 매출·영업이익 증가와 부채비율 개선이 기대된다.
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실적 '붕괴'···미분양·해외 손실 직격탄
대우건설이 2025년 미분양 확대와 해외 원가 부담 등 복합 리스크로 인해 약 8000억원대 영업적자와 9000억원 가까운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와 해외 프로젝트 원가 상승이 실적 부진을 심화시켰으나, 신규 수주 14조원, 수주잔고 50조원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은 유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2차 특판 출시···금리 연 최대 3.6%
하나증권이 연 3.4~3.6% 고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THE 발행어음' 2차 특판을 출시했다. 1차 완판 이후 신규·휴면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로, 최대 50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확보한 자금은 AI·바이오·친환경 등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154억원···적자 전환
대우건설이 2023년 8,15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3.3% 감소한 8조546억 원에 그쳤으며, 미분양 증가와 해외 현장 원가율 상승 등이 손실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신규 수주는 43.6% 증가해 14조 원을 돌파하며 미래 수주 안정성은 확보했다.
종목
코스피 목표가 대폭 높인 현대차증권···"7500선도 뚫는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코스피 목표치를 6500pt로 상향하며, 반도체 업종의 이익 성장과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증시 최고치 경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며, 외국인·개인 자금 유입과 업종 다각화가 질적 개선을 뒷받침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