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M, "2030년까지 판매 20만대·매출 10조 달성"
KG모빌리티(KGM)가 글로벌 KD(반제품 조립) 사업 확대와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출시를 양대 성장축으로 삼고 2030년 연간 판매 20만대, 매출 10조원 달성에 나선다. 수출 확대와 친환경차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황기영 KGM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열린 '2026 KG그룹 미래 비전 및 밸류업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