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마시기 보다는 즐기는 술로···주류업계, 축제·팝업에 총력전
국내 주류업계가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며 스포츠, 음악, 축제 등과 연계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최근 주류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등이 다양한 이벤트와 팝업스토어 등으로 젊은층을 포함한 잠재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주류업계는 단순 판매 확대가 아닌 새로운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