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현대백화점그룹, 핵심 경영진에 힘 실었다···장호진·박홍진 부회장 승진
현대백화점그룹은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회장 2명 등 총 50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 속 쇄신' 기조 아래 내부 인재를 기반으로 경영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며, 지주사 및 핵심 계열사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역동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장호진과 박홍진은 부회장으로, 한광영은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주요 임원진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