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수 이어간다” 삼성·LG, 가전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전 부분에서 코로나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전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펜트업(억눌린) 수요 덕에 가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TV와 생활가전을 합한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 매출 48조1700억원, 영업이익 3조5600억원을 거둬 전년 대비 각각 7.6%, 36.4% 증가했다. LG전자도 TV를 제외한 생활가전(H&A) 부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