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하루에 7억 벌어요"...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이 사람들 대박 터졌다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점진적으로 재개되면서 글로벌 유조선 선주들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글로벌 에너지 전문 매체 오일프라이스에 따르면 중동 산유국들이 수개월 동안 페르시아만에 묶여 있던 원유를 운송하기 위해 서두르면서 유조선 운임이 폭등했다. 이로 인해 정상화 과정이 더디게 진행되던 상황이 해운사들에게는 뜻밖의 호재로 돌아가고 있다. 페르시아만에서 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