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車기자협회, 기아차 K5 ‘올해의 차’ 2관왕 올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홍대선)가 뽑은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대상에 기아자동차 중형 세단 K5가 차지했다. 이와 함게 올해의 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차 선정을 위한 최종심사에서는 자동차 특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 관점에서 채점했다. K5는 ▲내/외관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조작 편의성 ▲연비 및 유지 관리▲차량 가격 ▲구매 의향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