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손보, 2분기 흑자전환···기본자본 K-ICS도 개선
롯데손해보험이 2분기 보험영업의 꾸준한 이익 창출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장기보장성보험 성장과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K-ICS) 개선 등 자본건전성도 회복세를 보였다. 투자영업 손실은 일부 지속됐으나, 보험영업이익이 이를 방어하며 수익성과 순자산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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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롯데손보, 2분기 흑자전환···기본자본 K-ICS도 개선
롯데손해보험이 2분기 보험영업의 꾸준한 이익 창출로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장기보장성보험 성장과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K-ICS) 개선 등 자본건전성도 회복세를 보였다. 투자영업 손실은 일부 지속됐으나, 보험영업이익이 이를 방어하며 수익성과 순자산이 확대됐다.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2분기 영업익 109% ↑···"ETC·CMO 성장"
유유제약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540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기록해 각각 19.7%, 109.3%, 252.9% 증가했다. 전문의약품과 의약품 위탁생산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AI 기반 생산공정 최적화, 로봇 및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도입 등 생산성 개선 전략으로 하반기에도 흑자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엔젠바이오, 2Q 매출 125억원···'분기 최대' 달성
엔젠바이오는 2분기 핵심 NGS 정밀진단 사업의 국내외 고른 성장과 의약유통 사업 매출 확대 덕분에 매출 124억5207만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진단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80.7% 늘었고, 영업손실은 절반 이상 축소됐다. 혈액암 진단 패널의 해외 매출이 114% 급증하며 신규 시장 확장에 성공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달바글로벌, 북미·유럽 채널 확장 본격화···증권가 "중장기 성장 지속"
달바글로벌이 올해 2분기 북미와 유럽 판매 채널 확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5.6% 증가, 영업이익 61.6% 상승을 기록했다. B2B 비중이 39%까지 확대되며 이익 변동성이 줄었고, 신규 지역 성장도 두드러졌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중장기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유가·환율 상승 여파
아시아나항공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올해 2분기 295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여객사업 매출은 15% 성장했으나, 화물기 사업부 매각과 운항 비용 증가가 실적에 타격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유가와 환율 안정, 성수기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게임
넥슨, 2분기 영업이익 2943억원···전년比 17%↓
넥슨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1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마비노기 모바일' 흥행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던파 프랜차이즈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반면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 성장에 힘입어 올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9월 말 3조원 규모의 특별배당이 예정돼 있다.
전기·전자
LG, 2분기 영업이익 5330억원···전년比 92%↑
LG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1396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0% 늘었고 영업이익은 92.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5338억원으로 118.6% 급증했다. 실적 개선에는 전자 계열사의 실적 회복에 따른 지분법손익 증가가 주효했다.
유통일반
이마트, 대형마트·트레이더스 선방···2분기 별도 영업익 64%↑
이마트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확대됐으며, 점포 리뉴얼과 할인 행사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연결 기준으로는 순매출 감소와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이마트는 하반기 PL 강화와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확대, 리테일미디어네트워크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음료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比 0.7%↑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0.7% 늘었으며, 특히 소주 부문 영업이익이 18.4% 증가했다.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는 테라 제로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향후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