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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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종목
알루미늄 가격 3500달러 돌파···중동발 공급 차질로 주가도 요동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불확실성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8% 급등하며 2022년 이후 처음으로 톤당 3,500달러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등 국내 알루미늄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중동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의 비밀병기 퓨처그라프... "흑연 全 라인업 자급자족"
포스코퓨처엠이 1조 원 규모의 음극재 대형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자회사 퓨처그라프의 구형흑연 생산과 공급망 내재화가 주목받고 있다. 퓨처그라프의 투자 확대와 조직 혁신으로 중국 의존도 해소 및 국산 배터리 소재 자립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승계보다 중요한 건 버티는 경영 철학
바이오기업의 2세 승계는 경영 안정과 장기 혁신을 보장하지 못한다. 장기 연구개발과 유동성 압박, 외부 자본 유치 과정에서 경영권이 쉽게 흔들리는 현실이 반복된다. 소수주주 보호와 책임경영의 균형, 장기 투자와 창업자 권리 보완 등 지배구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ICT일반
AWS "K-스타트업 지원 확대···시드부터 시리즈C까지 적극 투자"
AWS가 한국 AI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투자와 기술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피지컬 AI 등 신기술 적용과 함께 시드 단계부터 성숙 기업까지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국내 슈퍼브AI, 로앤컴퍼니 등 대표 업체들의 혁신 사례도 발표됐다.
종목
[특징주]케이엠더블유, 美 통신사 투자 확대 기대감에 신고가
케이엠더블유가 미국 통신사들의 설비투자 확대와 주파수 경매로 인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는 올해 4분기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미국 통신 3사의 CAPEX 증대와 중국 장비 견제로 국내 통신장비업체의 시장 기회가 높아지고 있다.
증권일반
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9월 14일 개장···시스템 안정 위해 3개월 연기
한국거래소가 프리마켓 및 애프터마켓 개장을 6월에서 9월로 3개월 연기했다. 이는 시스템 안정성 확보와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따른 업계 준비를 위한 조치다. 모의시장 운영 기간도 대폭 확대하며, 넥스트레이드와의 운용 정합성 및 증권사 주문 처리 시간을 위한 개선이 반영됐다.
전기·전자
최태원, GTC 데뷔···엔비디아와 'AI 동맹'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GTC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 회장이 GTC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SK하이닉스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뉴스룸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6일(현지 기준)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글로벌 기술 콘퍼런스 'GTC 2026(GPU Technology Conference 2026)'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키노트 현
한 컷
[한 컷]'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최호권 구청장
(왼쪽 두 번째)오세훈 서울시장과 (오른쪽 두 번째)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한 컷
[한 컷]'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현장서 질의응답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 1번 출구 야외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 관련 방안 발표를 경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