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기가와트급 인프라 짓는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AI(인공지능)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유럽과 중동 시장까지 겨냥한 AI 인프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초대형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합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엔비디아도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네이버 제2사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