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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호조와 더불어 스페이스X 등 혁신기업 투자 평가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배경이다. 투자·운용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재편하며 실적 변동성을 줄였으나, 비상장 자산에 대한 의존과 향후 투자성과의 지속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