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백화점, 5년 만에 두 번째 희망퇴직···인력 재편 나서
롯데백화점이 5년 만에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이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이다.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에게는 기준임금 40개월분과 재취업 지원금이 지급된다. 향후 롯데백화점은 인력 효율화와 신규 인재 채용을 병행하며, 해외 사업 확대와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