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웹툰·페이지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합해 스토리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플랫폼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통합 결정은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두 플랫폼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약 1만6000개의 오리지널 스토리 IP, 견고한 작가 네트워크, 콘텐츠와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