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성수에 상륙한 페라리···문턱 낮춘 車 브랜드
페라리가 서울 성수동에 국내 최초로 '카사 페라리' 팝업 공간을 개방하며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성수동은 기아,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등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들이 문화와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을 펼치는 중심지로 부상했다. 자동차 브랜드는 고성능과 가격 경쟁력 외에 브랜드 가치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중시하며, 2030세대와 잠재 고객 확보를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성수동을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