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짧은 추석에도 바쁜 총수들···해외 출장·경영 구상 '분주'
올해 추석 연휴가 비교적 짧은 가운데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해외 출장과 하반기 경영 전략 점검에 나선다. 일부 총수는 미국과 멕시코 등에서 글로벌 기업 경영진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국내에 머무는 총수들의 경우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미래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경영 구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멕시코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는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