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3사, 갤폴드·플립6도 '짠물 지원금' 예고···최대 24만5000원
이동통신 3사가 12일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Z 폴드·플립6 예약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최대 24만5000원의 '짠물 공시지원금'을 예고했다. 통신사별로 보면 SK텔레콤의 지원금이 가장 많다. 이 회사는 요금제에 따라 8만~24만5000원으로 예고했다. 이 경우 대리점에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은 최대 3만6700원이 돼 최대 할인액은 28만1700원에 그친다. KT는 공시지원금으로 6만~24만원, LG유플러스는 6만6000~23만원을 예고했다. 다만 이 같은 지원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