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캐즘 버틴 LG엔솔···ESS 앞세워 흑자 돌아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ESS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원통형 및 파우치형 배터리 출하 증가와 생산라인 전환, 미국·유럽 현지 생산 확대 전략이 회복세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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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캐즘 버틴 LG엔솔···ESS 앞세워 흑자 돌아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ESS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원통형 및 파우치형 배터리 출하 증가와 생산라인 전환, 미국·유럽 현지 생산 확대 전략이 회복세를 뒷받침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휴젤, 떨어지는 실적 기대감···목표가 37만원까지 내렸다
증권사들은 휴젤의 2분기 영업이익이 미국 직판 인프라 투자 및 3공장 테스트 비용 증가로 단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성과와 외형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증권가는 미국 직판 체계가 빠르게 안착되고 3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프리마켓 약세···차익실현 매물 탓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그러나 프리마켓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2.99% 하락했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요 종목들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적 호재보다 단기 급등에 따른 재료 소진 우려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프리마켓서 2%대 약세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신고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실적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프리마켓에서 2.83%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실적 발표 후 모멘텀이 소진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종목
[특징주]코스맥스, 美 법인 흑자 기대감에 6%대 강세
코스맥스가 미국 사업의 흑자 전환 기대와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힘입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 7385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추정했으며,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해 분기 기준 첫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동남아 실적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메모리 초호황에 또 기록 경신···삼성전자 2분기 실적 주목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 사업 호조로 국내 기업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되고 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72조6778억원, 영업이익 84조5994억원이며, 일부에선 90조원대 영업이익의 어닝 서프라이즈까지 전망된다.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과 AI 서버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한 반면, 파운드리·DX부문 등 비메모리 사업은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EV 공백' 메운 ESS···LG엔솔, 2분기 실적 반등 기대
LG에너지솔루션이 올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성장과 북미 현지 생산라인 강화가 실적 개선에 주효했다. AI 데이터센터·신재생 에너지 등으로 ESS 수요가 급증하고, 북미 지역 수주 확대와 선제적 생산라인 전환도 실적 반등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유한양행, 목표가 11만원으로 '뚝'···"신약 성과 지표 확인돼야"
NH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이 유럽 라즈클루즈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로열티 매출이 더딘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1%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선 글로벌 처방 확대 등 신약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보도자료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휴온스가 펩타이드 기반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HUC1-394'의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포함한 국내 의료기관에서 150명 대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2상 데이터가 확보되면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한다.
보도자료
셀트리온, 2Q 영업익 4300억 달성···'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2분기 매출 1조30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확대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3%로 급등했다. 생산시설 확장과 신약 개발도 본격 추진하며 하반기 추가 성장세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