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물산 이어 삼성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직접 지분율은 1.75%로 상승하며, 삼성전자 보유 주식 규모도 늘어난다. 이번 거래는 이 회장의 삼성전자에 대한 직접 지분을 늘리는 것으로, 그룹 전체 지배구조에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지분 증여에 이어, 삼성전자로의 지분 이동은 오너 일가의 지분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