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산업장관, 또 9·11 맞춰 뉴욕행···러트닉 설득할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조율을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의 협상을 위해 뉴욕에서 머무르며 미국과의 투자 조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해 9·11 추모식에 참여해 협상 돌파구를 찾았던 사례처럼 이번에도 포용 외교를 통해 협상의 전환점을 찾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텍사스 발전소 프로젝트 등이 논의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성과 압박 속에서 협상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