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붉은사막·아이온2, 게임대상 경쟁···본상 후보 12종 확정
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을 두고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엔씨의 '아이온2' 포함 12개 작품이 경쟁한다. 넷마블은 3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단일 게임사 중 최다 작품을 배출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총 13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200만장 이상 판매 기록을 세웠고, 첫 유료 DLC '미지의 여정'을 곧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