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2분기 '반짝 적자'···연간 흑자 기조는 이상 無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 54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본업 수익성은 양호하며, 일시적 비용을 제외하면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OLED 패널 매출 등으로 연간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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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2분기 '반짝 적자'···연간 흑자 기조는 이상 無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 54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본업 수익성은 양호하며, 일시적 비용을 제외하면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OLED 패널 매출 등으로 연간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우세하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네덜란드 거점 신설···글로벌 3대 시장 공략"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네덜란드에 유럽 세일즈오피스를 설립하며 미국과 일본에 이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3대 시장에 영업 거점을 완성한다. 생산능력은 미국 록빌 공장 인수로 84만5000리터로 확대했으며, 제2바이오캠퍼스 등 국내외 시설도 확장 중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모달리티와 다양한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다.
블록체인
트럼프는 반발에도 '전쟁권한법' 통과···비트코인, 반등 랠리 시작되나
미국 의회가 이란과의 군사 충돌 확대를 견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됐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이 반등세를 보이고,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및 거래가 확대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비트코인은 6만2700달러를 회복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블록체인
[2026 블록체인포럼]디지털자산 시장 총망라···"비트코인부터 AI까지, 미래 전략 점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과 함께 투자 전략, 블록체인 인프라, 인공지능 시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 각계 전문가들은 하반기 비트코인 중심 시장 전망과 기관 자금 동향, 규제의 필요성, AI와 스테이블코인의 결합이 가져올 금융 인프라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급락 충격 털고 반등···8400선 회복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3%대,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외국인의 순매도세를 상쇄했고,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기관 매수에 909선을 회복했다.
한 컷
[한 컷]뉴스웨이 블록체인 비즈니스포럼서 '에이전틱 AI와 블록체인' 발표하는 양현경 연구원
양현경 iM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전략팀 연구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뉴스웨이 주최로 열린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에서 '에이전틱 AI와 블록체인, 자율 경제 시스템의 새로운 인프라'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뉴스웨이,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 개최
제8회 뉴스웨이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을 찾은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 마련된 강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최윤영 한화투자증권 팀장, '하반기 디지털자산 전망:제도권 편입 등' 발표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뉴스웨이 주최로 열린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 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에서 '하반기 디지털자산 전망: 제도권 편입과 인프라 확장 중심의 시장 재편'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제8회 뉴스웨이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 개회사 전하는 황의신 대표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은행
희망퇴직 행렬 속 젊어진 은행원···AI가 바꾼 금융권 인력 양극화
은행권에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영업 환경 변화로 희망퇴직 연령이 40대까지 낮아지고 인력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5대 은행 희망퇴직 인원은 247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신규 채용은 절반 수준으로 줄으며 고용 절벽 현상이 심화됐다. AI 에이전트의 도입 확대와 영업점 축소로 주된 인력 감축에서 핵심 인력까지 구조조정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