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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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차바이오텍, 상반기 연결 매출 6461억···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차바이오텍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461억원과 당기순이익 28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증가는 해외 헬스케어 사업 성장과 계열사 실적 확대로 이뤄졌다.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로 영업손실은 증가했으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로 순이익이 개선됐다.
제약·바이오
식약처, 희귀질환 골수섬유증 치료제 '본조캡슐'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골수섬유증 치료용 희귀의약품인 '본조캡슐(성분명 파크리티닙시트르산염)'의 최종 수입 품목허가를 밝혔다. 본조캡슐은 일차성 및 이차성 골수섬유증 성인 환자 치료에 사용되며 기존 치료제 투여가 어려웠던 중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확립된 규제과학 전문성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치료제의 신속한 도입에 노력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R&D 전문가' 함은경 효과 통했다···통풍신약 3상 임상 성공
JW중외제약이 자체 개발한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URC102)가 6mg 용량 임상 3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함은경 대표 취임 후 첫 가시적 R&D 성과로, 내년 국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신약허가 절차에 착수한다. 아시아 5개국 612명 대상 임상에서 기존 치료제인 페북소스타트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확보했다.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상업화 과제도 남아 있다.
제약·바이오
올릭스, CPS 물량 폭탄 우려에 주주 달래기··· "단기 대량 출회 가능성 낮아"
올릭스가 CPS의 보통주 전환 시점 도래로 인한 오버행 우려에 대해 단기 내 대량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실제 전환 가능한 시점은 29일이지만 상장까지 시차가 있어 매물이 즉시 출회되기 어렵고, 투자자 다수가 기관 및 VC로 한꺼번에 매도할 가능성이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레이언스, 2Q 영업익 25억 달성···전년比 흑자전환 성공
레이언스가 2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365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 영업이익률은 6.9%를 기록했다. 글로벌 엑스레이 디텍터 및 이미징 솔루션 전문기업인 레이언스의 분기 매출 성장은 산업용 디텍터 사업이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산업용 디텍터 매출은 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라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제약·바이오
애드바이오텍, '투자·글로벌·법률·약학' 전문가 이사회 합류···경영 전문성 강화
애드바이오텍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영입해 경영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로 구성된 신규 이사진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투자 역량 강화, 법률 리스크 대응, 의약 연구개발 및 신규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달성···분기 기준 역대 최대
셀트리온제약이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 매출 153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케미컬 부문에서 고덱스와 암로젯이, 바이오 사업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 위수탁 생산 부문 매출도 53% 증가해 글로벌 수요 확대가 반영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7%, 23% 증가했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휴온스랩과 합병 일정 연기···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절차 이행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일정이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따른 모회사 휴온스글로벌의 이행 절차로 인해 연기됐다. 휴온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1일로 예정됐던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를 연기한다고 공시했고, 새로운 주주총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자료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의혹은 사실 왜곡"
한미그룹이 송영숙 회장 일가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 왜곡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명품관 결제는 임원·고객 선물과 답례품 비용, 의료기관 결제는 임원 복지 목적이었다고 반박했다. 불완전한 자료 활용과 의도적 왜곡을 주장하며 세무조사에서도 업무 외 사용으로 과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