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김영섭 KT 1년]AICT 젊은 조직으로 정비···사업 구조 개선도 박차
KT가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고도, 노쇠한 인력과 비주력 사업을 잘라내는 '비용효율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김영섭 대표이사가 2023년 9월 취임한 후 1년간 다가올 AICT(AI+ICT) 전환을 위한 조직 물갈이에 박차를 가한 결과다. 김 대표는 임기 중 IT와 AI분야 역량을 지속 강화해 '통신업의 한계'를 깨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목표다. 김 대표는 지난해 9월 1일 KT 대표이사로 취임, 1년간 조직을 이끌어왔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