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4년 만에 칼 빼든 당국···24시간 외환 개장 앞두고 투기세력 '경고장'
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이 1560원선을 돌파하자 14년 만에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공동 특별점검에 착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의 24시간 개방을 한 달 앞두고, 외국계 은행과 NDF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교란 및 투기적 거래를 집중 조사한다. 외환시장 변동성이 극대화되며 원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어, 당국은 단기 개입뿐 아니라 기초체력 강화와 펀더멘털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