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해외 수처리 사업 확장···GS이니마 지분 100% 취득
GS건설의 자회사 GS이니마가 7년만에 온전히 GS건설 품에 안기게 됐다. 한동안 매각설도 돌았지만, GS건설 신성장동력 추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를 지키게 됐다. GS건설은 27일 스페인 국적 계열회사인 GS이니마(GS INIMA ENVIRONMENT, S.A.)의 지분 19.6%를 약 887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대주주이자 재무적 투자자(FI)인 코파이니마 유한회사가 풋옵션(특정 시점·특정 가격에 주식을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