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 1분기 실적 큰폭 하락 전망
대형건설사들의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크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유 토지부족 탓에 자체사업이 줄면서 원가율이 증가한 데다 해외수주 감소에 따라 플랜트와 토목 부문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 건설사는 해외 부실 프로젝트의 원가율 반영에 따라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우선 건설맏형 현대건설은 매출액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으나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더 하락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