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균-김정훈-정택근, 초대형 원유운반선 ‘맞손’···영암서 만나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과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정택근 GS 대표이사 등이 해운사업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20일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V. Progress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 행사에는 정택근 GS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해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이영환 GS칼텍스 부사장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정택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