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분양 시장 ‘공공분양’이 대세··· 민간 단지 경쟁률보다 3배 높아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가 좋은 분양 성적을 받은 가운데 하반기에도 4531여 가구의 신규 공공분양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민간 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를 확대 적용하는 등의 추가 규제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성비 높은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수도권에서 분양한 공공분양 아파트 5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33.79대 1로 같은 수도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