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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매각, 독단 아니다···수익자 보호 위한 결정"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논란이 된 센터필드 매각 절차 개시와 관련해 "수익자의 이익을 무시한 독단적 의사결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수익자 간 만기 연장에 대한 이견으로 펀드 만기 연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올해 9월 도래하는 대출 만기에 따른 기한이익상실(EOD)과 경·공매 리스크를 막기 위해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는 설명이다. 22일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센터필드 펀드는 최초 만기인 지난해 10월을 앞두고 2024년부터 '중장기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