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올데이 치킨' 내세운 bhc···첫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bhc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가 개장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역점을 찾은 시민들이 주문을 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치맥' 중심을 벗어나 점심부터 야식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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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올데이 치킨' 내세운 bhc···첫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bhc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가 개장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역점을 찾은 시민들이 주문을 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치맥' 중심을 벗어나 점심부터 야식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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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 개장···박수치는 송호섭 대표
첫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식을 찾은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와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서 컷팅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한 컷
[한 컷]bhc, 강남에 첫 플래그십 개장
(두 번째 줄 왼쪽 네 번째)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서 열린 첫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음료
치킨 빅3, 매출 5000억 선 공방···bhc·BBQ· 교촌 순위 뒤집힐까
치킨 업계 빅3인 교촌, bhc, BBQ의 매출 격차가 100억원 이내로 좁혀지며 순위 경쟁이 치열해졌다. 교촌의 실적 반등과 BBQ의 공격적 마케팅이 주요 변수로, 광고·판촉비에 따른 영업이익 변동이 순위 판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bhc와 BBQ의 최종 실적은 감사보고서 발표 후 확정된다.
식음료
재구매가 실적 가른다···치킨업계 '신메뉴 전쟁' 총력전
치킨업계가 원가와 배달 수수료 상승으로 가격 경쟁이 어려워지자 신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bhc, 교촌치킨 등 빅3는 신제품 주기 단축과 메뉴 다변화로 반복 구매를 유도해 실적 방어에 나섰다. 내년에도 상품력 중심 경쟁이 지속될 전망이다.
식음료
교촌 캐나다·미국 매장 축소···해외 매출 비중 2.5% 불과
교촌치킨이 북미와 중국 등 해외 매장 축소로 3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33% 이상 감소했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 운영 방식의 한계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반면 BBQ와 bhc 등 경쟁 치킨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매장 확대를 이어가며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식음료
bhc, 가맹점과 상생 노력 눈길...주요 원자재 인상분 100억원 본사 부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가맹점들의 물가 인상 부담을 덜고자 주요 원자재 인상분을 본사가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까지 부담 금액만 100억원에 달한다. 30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bhc는 국내산 냉장육 100% 사용 원칙을 지키기 위해, 올해 초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높아진 매입가를 본사가 부담하며 가맹점에 기존 금액으로 공급했다. 본사가 지난 9월까지 자체적으로 부담한 매입가 인상분은 약 75억원
식음료
[치킨 삼국지]닭만 팔아선 생존 어렵다···사업 다각화 '속도'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비(非)치킨' 사업을 키우고 있다. 치킨 외의 외식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신사업을 발굴하는 식이다. 국내 치킨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데다 내수 시장마저 부진하면서 치킨 본업만으론 성장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hc치킨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5127억원으로 전년보다 4.3% 감소했다. 같은 기간 BBQ치킨 제너시스BBQ의 매출은
식음료
[치킨 삼국지]K-치킨 글로벌 성적표 보니···bhc·BBQ '웃고' 교촌 '울고'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포화된 내수 시장을 탈피하고자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bhc는 동남아시아 확장에 집중하고, BBQ는 북미와 중국을 중심으로 성과를 확대 중이다. 교촌치킨은 아시아 시장 강화에 나서며, 각 사는 현지화 전략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 컷
[한 컷]'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 배석한 송호섭 BHC 대표·김태천 BBQ 부회장
(오른쪽)송호섭 BHC 대표와 김태천 BBQ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치킨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식'에 참석해 각각 자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 상생협약 (3.18)' 후속 조치로 전체 외식업 중 배달 비중이 가장 높은 치킨 브랜드와 협약을 체결해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