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부진한 가스화학 '수술'
SK가스가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석유화학 자회사 SK어드밴스드를 흡수합병하며 가스화학 사업 재편에 나섰다. 이번 합병으로 프로판 조달과 프로필렌 생산·판매, 재무 관리까지 사업 체계를 일원화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한다. 중국발 공급과잉, 부채비율 상승 등 악화된 시장 환경 속에서 SK가스는 본업인 LPG 사업과 프로필렌 사업을 연결해 효율성 강화와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