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한샘 B2B 매출 급감···주택 공급 절벽 직격탄
한샘은 주택 공급 절벽으로 건설사 B2B 매출이 급감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원가 절감 등에 노력했으나 외형 축소를 막지 못해 수익성이 후퇴했다. 고가 리하우스, 프리미엄 가구 등 B2C 부문 강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부채 감소 등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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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한샘 B2B 매출 급감···주택 공급 절벽 직격탄
한샘은 주택 공급 절벽으로 건설사 B2B 매출이 급감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원가 절감 등에 노력했으나 외형 축소를 막지 못해 수익성이 후퇴했다. 고가 리하우스, 프리미엄 가구 등 B2C 부문 강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부채 감소 등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도 상승 마감···코스닥은 소폭 하락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4거래일 연속 상승해 5846.09에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원이 넘는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주요 종목이 강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 지수는 0.17% 하락했다.
인터넷·플랫폼
한컴, 2025년 별도 영업익 509억원···전년 比 2.4%↑
한글과컴퓨터는 2023년 매출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AI 기능 활용 기반 라이선스, 데이터 최적화 기술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컴은 글로벌 협력 강화와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도약에 집중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6만8천 달러 붕괴에도 '추가 매수' 예고?
비트코인 가격이 6만8천 달러 아래로 하락한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가 소셜미디어에서 추가 매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트래티지는 이미 71만7천 BTC 이상을 보유하며 전체 공급량의 3%를 넘어섰다. 최근 ETF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100번째 대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입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저축은행업권 간담회장 들어서는 이억원·오화경
(오른쪽 두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왼쪽 첫 번째)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으로부터 입장 안내를 받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 "포용적 금융의 역할 확대할 것"
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부동산일반
대통령 공개 질타·경영평가 하락···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 전 사임을 표명했다. 사퇴 배경에는 지방선거 출마설과 대통령과의 공항 보안 검색 논쟁 등이 거론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이 사장은 3월 5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 컷
[한 컷]'생산적 금융 전환' 위해 화이팅 외치는 이억원·오화경·저축은행 대표들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앞 줄 오른쪽 두 번째)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저축은행업 대표들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보험
순이익 45% 급감한 현대해상··· 건전성·미래이익 '선방'
현대해상이 2023년 당기순이익 561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6% 감소했다. 보험손익 부진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이 주원인이다. 반면 지급여력비율(K-ICS)은 33.1%포인트 상승하고, 계약서비스마진(CSM)도 크게 확대되며 재무 건전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일부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