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내달 재신임 투표···정계 진출 생각없다"
삼성전자 노조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에 대한 내부 반발이 있는 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합의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6월 중 조합원 대상 재신임 투표를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강조하며, 정치권 진출 의사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는 시작 하루 만에 74.2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