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해야"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의 의무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박 3일간 실패 사례 공유, 끝장토론 등을 주재했다. 경영진은 실질적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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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해야"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의 의무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박 3일간 실패 사례 공유, 끝장토론 등을 주재했다. 경영진은 실질적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인사/부음
[인사]하나은행
<전보> ◇부장 ▲UIUX부 강화선 ▲자금결제부 고규연 ▲퇴직연금사업부 권현주 ▲자금부 김기현 ▲AI데이터전략부 김민수 ▲손님관리부 김정원 ▲나라사랑사업부 김진영 ▲IT복합개발부 김창수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김태희 ▲중앙영업추진지원부 김학현 ▲직원행복부 김형경 ▲투자상품부 문경아 ▲신탁부 문재규 ▲ICT리빌드부 박도영 ▲정보보호부 박세륜 ▲포용금융상품부 박용호 ▲하나더넥스트전략부 박은주 ▲외환파생상품영
전기·전자
[CES 2026]문혁수 사장 "LG이노텍은 솔루션 기업···유리기판·로봇 사업 强드라이브"
LG이노텍이 CES 2026에서 반도체 패키지솔루션과 자율주행 복합센싱을 중심으로 사업구조 재편 계획을 발표했다. 문혁수 사장은 고수익 패키지 솔루션 확대, 유리기판 기술 개발, 로봇센싱 분야 협업 등 신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전자
[CES 2026]"삼성 AI 가전의 최전선"···美 베스트바이 들여다보니
삼성전자는 베스트바이와 협력해 미국 가전시장 내 AI 가전 전략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CES 2026에서 공개된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냉장고 등은 베스트바이 체험형 매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스마트싱스 연동 및 세제 자동투입, 에너지 절감 기능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 같은 전략으로 삼성은 미국 내 브랜드 신뢰도와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북미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인사/부음
정건용 前 산업은행 총재 별세···향년 만 78세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과 한국산업은행 총재를 맡아 대우자동차 매각 등을 담당한 정건용 씨가 10일 별세했다. 향년 만 78세. 서울에서 태어난 정건용씨는 경기고,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행정고시(14회)에 합격하고 1975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뒤 금융 관련 분야에서 일했다. IMF 사태 직후인 1998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을 담당했다. 기업들이 도산 위기에 처하자 중소기업 자
인사/부음
[부음]나영필(LG CNS 상무)씨 부친상
▲나운채(향년 88세)씨 별세, 나영필(LG CNS 상무·뉴스퀘스트 부사장)·나종필(티맥스소프트 전무 일본법인장)·나은주씨 부친상, 강혜연·현송옥씨 시부상=10일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2일 오전 6시, 02-2650-5121
일반
주유소 기름값 5주째 내림세···다음 주도 하락 전망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5주 연속 하락하며, 지역과 상표별로 가격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번 주 전국 평균 휘발유와 경유값 모두 하락했고, 국제유가와 두바이유 등 원유 가격 변동이 국내 유가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고 있다.
인사/부음
[부음]박승희(삼성전자 사장)씨 장모상
▲ 김연호(향년 90세)씨 별세, 윤인영(세미스트㈜ 회장)·윤이영(전 건강보험공단)·윤향숙·윤문자·윤보순씨 모친상, 신철호(전 대전 MBC)·박승희(삼성전자 사장)·임경춘(㈜스프링앤구루즈 대표)씨 장모상, 손여옥씨 시모상 = 9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 장지 충남 부여군 외산면 가덕리 선산
일반
美대법원 트럼프 관세 선고 없이 9일 종료···이르면 14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한 관세 부과의 위법성 판단을 연기했다. 판결은 이르면 14일 발표될 전망이며, 중소기업과 12개 주가 소송을 제기해 1·2심에서 위법 판정이 내려진 바 있다. 대법원의 최종 결정에 미 무역 정책 향방이 달려 있다.
패션·뷰티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 청와대서 중소 뷰티기업 '통합 지원' 필요성 제기
CJ올리브영이 K-뷰티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 인증, 마케팅, 판로 등 분산된 지원을 통합하는 지원체계 구축을 정부에 제안했다.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강조하며 정부-민간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각 부처는 지원정책 일원화, 현장 밀착형 팝업스토어 운영 등 구체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