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올리브영 짝퉁'···한국 또 베낀 중국 중국에서 또 짝퉁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뷰티숍 올리브영을 따라한 건데요. 올리브영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초록색을 사용했으며, 상호도 비슷하게 발음되는 '온리영(ONLY YOUNG)'으로 지었습니다. 로고도 매우 유사하죠. 제품의 구성, 배치 등도 흡사해 올리브영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라고 착각할 정도. 온리영은 2024년 4월 창사에 매장을 연다는 홍보 영상을 내놓았고, 같은 해 6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
[부음]지범석(더피알 커뮤니케이션 이사)씨 모친상 ▲김영숙(향년 79세)씨 별세, (더피알 커뮤니케이션 이사)씨 모친상 = 14일,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9호실, 발인 1월16일 오전 10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27-7500
금융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지연···루센트블록發 진통 지속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를 맡을 조각투자 플랫폼(STO) 사업자 예비인가 안건 처리를 연기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만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기존 사업자 루센트블록은 탈락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STO 유통시장 제도화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 컷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앞 줄 왼쪽 일곱 번째)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원유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팀장, 신진우 KAIST 교수, 채영복 국가과학기술연우연합회장, 노준형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태영 서울대 교수, 김민석 국무총리, 황인영 IB
한 컷 신년인사회 찾은 김민석·하정우·최민희 등 (왼쪽 네 번째)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한 컷 건배 나누는 김민석·김민수·노준형 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왼쪽부터)김민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직무대행, 김민석 국무총리, 노준형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이번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한 컷 김민석 총리 "AI 3대 강국, 비전 아닌 현실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증권업계 CEO 소집한 청와대···"떠난 서학개미 붙잡자" 청와대가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불러 해외 증시로 이동한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복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과세 혜택 등 기존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투자 열기가 식지 않자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주요 금융투자사 대표들을 초청해 비공식 간담회
넷마블 '세븐나이츠2'도 접는다···선택과 집중 '승부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등 5년 이상 서비스한 게임을 포함해 이용자 수가 저조한 주요 작품들의 서비스를 올해 대거 종료한다. 고정비 부담과 운영 효율 저하가 원인으로, 비용과 인력을 올해 출시 예정인 신작 8종에 집중 투입하려는 전략이다. 이는 장기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둔 결정이다.
건설업계, '비용·안전' 이중고 돌파...신년 재도약 다짐 건설업계가 공사비 상승과 안전 규제 강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한 가운데,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삼아 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중대재해법, 노란봉투법 등 안전법 강화와 정부의 감독, 공사비 인상 등이 산업 위기를 심화시키는 가운데, 업계는 적정 공사비 확보와 안전 혁신, 디지털 기술 도입 등 4대 과제로 극복 방안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