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신동빈·신유열 참석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이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동빈 회장과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진행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그룹 경영전략과 미래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VCM 사장단 회의가 개최된다.
한 컷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헌화 마친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 퍼블리싱 사업 강화···개발사 2곳과 IP 계약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대와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디나미스 원은 신작 '프로젝트 AT', 덱사스튜디오는 '프로젝트 R'을 개발 중이며, 엔씨는 두 신작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상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또 '동결'···환율·집값에 묶였다 한국은행이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5회 연속 동결했다. 원·달러 환율 급등과 서울 집값 상승세가 금리 인하에 부담을 줬으며, 국제유가 하락과 반도체 업황 호조가 경기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 컷 상반기 VCM 참석 앞서 헌화 마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컷 故 신격호 창업주 흉상 묵념하는 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 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묵념을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월렛원, '헥토월렛원'으로 사명 변경...최정록 신임 대표 선임 헥토이노베이션이 인수한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업 '월렛원'이 사명을 '헥토월렛원'으로 변경하고 최정록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헥토월렛원은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소비자 거래(B2C) 지갑 서비스를 기반으로, 헥토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제·지갑 연동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사업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한 컷 헌화 마친 뒤 자리로 향하는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컷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는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