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톡 이수만이 되살린 '아는 맛'···에스엠 주가도 살아날까 에스엠 주가가 올해 첫 거래일 대비 37.31% 하락한 가운데 하반기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 증권가에서는 내년 신구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가 실적 회복을 이끌 것으로 보면서도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짚었다.
stock&톡 김동선의 한화M&S 폭풍 공개매수···주가도 '고공행진' 한화M&S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개매수 물량을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매수 자금도 2096억원으로 증가했다.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효과가 기대되나, 중장기적으로는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 신사업 성과가 필요하다. 회사는 향후 4조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현금흐름 관리와 재무구조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남았다.
stock&톡 고점 대비 67% 빠졌다···현대로템, 방산사업 인수에도 반등 '가시밭길' 현대로템의 주가가 5월 최고점 대비 67% 하락하며 회복의 난관에 부딪혔다. 3분기 실적 부진과 해외 방산 수출계약 지연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3584억원에 현대위아의 방산사업을 인수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나, 폴란드 K2 전차 추가 수출계약 성사 여부가 향후 반등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stock&톡 대형주 이어 반도체 소부장도 급락···AI 투자 불안에 반등 '안갯속' 최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주가가 AI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안으로 급락세로 전환했다. 삼성전기와 한미반도체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는 앞선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수급 약화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3분기 실적 결과와 미국 중간선거 이후 투자심리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
stock&톡 실적 부진에 두나무 결합도 지연···네이버, 반등 열쇠는 AI 네이버는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와 인프라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주가 하락세를 겪고 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며, AI 데이터센터 사업 고객사 확보가 주가 반등의 열쇠로 지목된다. 엔비디아의 투자금 입금 후 공급 계약 체결 여부가 핵심 변수다. 두나무와의 결합 역시 지연 중이며, 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사업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
stock&톡 美 50% 비싼 SK하이닉스···ADR 프리미엄 언제까지 SK하이닉스의 미국예탁증서(ADR)와 국내 본주 간 가격 괴리율이 심화되고 있다. 7월 이후 ADR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최근 45%에 이르렀다. 자사주 매입·소각 및 ADR 추가 발행이 가격 차를 줄이는 방안으로 논의되지만, 국내 본주와 ADR 간 전환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괴리율 해소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장 간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stock&톡 中 반도체 추격에 AI 투자 우려까지···삼전·닉스 반등 '빨간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중 고점 대비 반토막 나면서 추가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에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일찍 꺾일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증권가는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여부와 외국인 매도세 진정을 주가 반등의 관건으로 꼽았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전 거래일 대비 9.48% 하락한 21만원까지 밀렸다.
stock&톡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중국발 악재···주주환원에 쏠린 눈 SK하이닉스가 3분기 호실적 기대에도 주가가 9% 넘게 급락했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 계획이 알려지며 시장의 경쟁 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다만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의 내년 이후 실적 성장 지속성과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회복의 열쇠라고 진단했다.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며, 솔리다임 상장 변수와 추가 주주환원책에 주목하고 있다.
stock&톡 신작 공백에 하이브 손실까지···3만원대 발묶인 넷마블 주가 넷마블 주가는 올해 초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여 3만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상반기 신작의 흥행 부진과 3분기 신작 공백이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하이브 주가 하락으로 인한 평가손실도 부담을 더하고 있다. 향후 급등 가능성은 미뤄진 신작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stock&톡 상장 5개월 만에 압수수색···'롤러코스터' 탄 코스모로보틱스 코스모로보틱스가 매출 부풀리기 의혹으로 주가에 큰 변동을 겪고 있다. 경찰의 압수수색 후 상장 전 매출 실재성이 수사 대상에 올랐으며, 주가는 하한가 이후 15% 반등했지만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작년 35억원의 매출 부풀리기가 의심되고 있으며,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거래소의 추가 조치가 가능하다. 회사는 매출이 적법하게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