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약 속도전 빨라진 임상시계···K-바이오 수혜 어디까지 중국이 의약품관리법을 개정해 임상 승인 절차를 크게 단축하면서, K-바이오 기업의 중국 기술수출과 신약 개발 일정에 긍정적 변화가 기대된다. 임상 리드타임 단축 등으로 마일스톤 현금화가 빨라질 수 있지만, 실질 효과는 시행 현실과 경쟁 심화 추이를 함께 지켜봐야 한다.
中 신약 속도전 자본·추진력으로 美 아성에 도전···글로벌 '판' 흔든다 중국 바이오기업이 임상시험 속도와 비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시장에서 미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 파이프라인과 신약허가, 기술수출 등 전 영역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바이오산업의 중심축 이동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