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동탄2신도시 A-101블록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이 지난 8일부터 진행한 계약에서 4일만인 11일 100% 계약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의 분양마감은 일찌감치 예상됐다. 지난달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날부터 3일간 1만6000여명이 방문했으며 청약에서는 평균 3.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시범단지와 인접한 입지 프리미엄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한 점, 무엇보다 경남아너스빌이 지닌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아 단시간에 계약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지하 2층~지상 27~32층 4개 동 전용 84㎡ 단일평형 총 344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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