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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없는 부사장실···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의 파격 실험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이 임원실에서 출입문을 없앤 개방형 구조로 변화를 시도했다. 담 부사장은 전략경영본부장으로 신사업과 바이오 사업을 주도하며 조직 소통과 문화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젊은 경영진의 이같은 행보는 전통 제조업 대기업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상징적 사례로 주목받는다.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총괄
오리온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에서 담서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략경영본부 신설과 함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베트남 법인에도 각각 박종율, 여성일 대표를 승진시켜 해외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