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지갑 자산 대부분 콜드월렛으로 이전 중이용자 자산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아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해킹 협박 메일을 받고 오후 2시55분부터 일반 출금을 중단했다.
6일 고팍스는 이용자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지갑에 보관하던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으로 옮기고 있다. 현재까지 이용자 자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웨이 한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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