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삼성전자 20만원선 깨진 날···노태문 사장, 6억3000만원어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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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만원선 깨진 날···노태문 사장, 6억3000만원어치 매수

등록 2026.11.06 18:41

문혜진

  기자

보통주 3000주, 주당 21만원에 장내 매수보유 주식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어지난 7월 말에도 주당 23만원에 3045주 매입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 사진=강민석 기자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 사진=강민석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이 삼성전자 주식 6억3000만원어치를 사들였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주당 21만원에 장내 매수했다. 이번 거래로 보유 주식은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노 사장은 지난 7월 말에도 삼성전자 보통주 3045주를 주당 23만원에 매입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35% 내린 18만87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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